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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리지역 수돗물 안심해도 될까?

기사승인 2020.07.21  07: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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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 유충발생 TF팀 구성하여 신속한 수질 검사로 해결 조치

 경기도 시흥시는 수돗물 유충 발생 제보와 관련 사항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고자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를 통한 점검을 시행했다. 

정수장, 배수지, 공동주택 저수조에서는 유충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제보된 세대를 조사한 결과 유충과 유사한 나방파리 유충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유충 샘플에 대해 전문기관에 분석을 의뢰한 결과, 파리목 나방파리 유충으로 확인되었으며 유충은 집안의 습기가 많은 곳, 하수도 고인 물, 수챗구멍 주위 등에서 살고 화장실 바닥을 기어 다니며 오물을 먹고 산다는 특징을 발견했다 한다.

경기도 시흥시는 관내 공동주택 관리자 세대별 방역 조치 강화를 긴급 안내하여 각 세대가 화장실과 세면대, 싱크대 등을 철저하게 소독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오늘 시민 7명, 곤충 및 상수도시설 전문가 3명, 맑은물 사업소장 및 정수장 책임자 등 공무원 5명, 수자원공사 1명의 총 16명이 함께 민·관합동 수돗물 TF팀을 구성하여 신속한 수질 검사가 이루어 지고 있음을 공식 서면을 통해 밝혔다.

 장마철을 앞두고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화장실 배수구, 세면대, 주방 싱크대 등 나방파리, 집파리 등의 유충의 발생을 막기 위해선 뜨거운 물이나 에틸알코올 등 살균제로 주 1회 이상 청소하는 것이 예방하는 방법이다.

강서연 rkddtjdus1@naver.com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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