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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LOHAS)를 꿈꾸는 기업, C3그룹

기사승인 2020.05.10  0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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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3밴더 태동, 세계 어느 기업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인재채용 방식

 초여름을 재촉하는 비로 인해 계룡산 중턱에 운무가 짖게 어우러진 가운데 지난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동학사 입구 ‘동학 산장’에서 희망을 꿈꾸는 C3사관학교 생도 100여명이 새로운 비전을 알리며 ‘제1회 C3사관학교 밴더 세미나’가 열렸다.

새롭게 태동하는 C3그룹 밴더 1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에너지와 건강을 주제로 열렸으며 에너지 분야에는 C3그룹 전영철회장이 강의를 주관하였고 건강분야는 음식이 약이 되는 ‘푸드슈티컬’ 또는 ‘푸드닥터’로 유명한 한형선박사의 명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15,000명의 오카리나 대합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이일용 원장(데일리뮤직아카데미)이 10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오카리나를 기부하며 30분 만에 ‘아리랑’을 합주할 수 있도록 하여 밴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지난 4월부터 새롭게 태동한 180여명의 C3밴더들 중, 우수 밴더들을 격려하는 시상식이 있었다.

이일용원장의 지도아래 오카리나를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 밴더들

C3밴더란? 생산자와 소비자를 바로 연결하며 묶는다는 의미로 사이버 광개토를 꿈꾸는 C3그룹에서 개발한 새로운 방식으로 밴더들은 C3그룹 계열사인 C3프랜즈(주)에서 채용하며 한 번 채용된 밴더들은 C3계열사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며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지금까지 국내 및 세계 어느 기업에서도 시도하지 않은 독특한 인재채용 방식이다.

C3그룹은 현재 C3ZEBS(주), C3프랜즈(주), C3모터스(주), C3TV, C3워터스(주), 등 기업과 데일리뮤직아카데미, 협동조합,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과 에너지, IT분야의 새로운 개혁을 꿈꾸고 있으며 특히 대한민국 50만 명(2017년 통계청자료)의 위기가정청소년 중 10만 명의 청소년을 돕기 위해 캥거루재단을 운영하는 그룹이다.

한형선박사의 명 강의

화석연료가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와 공해물질 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세계 각국에서는 상당부분이 전기를 생산하는 일에 화석연료를 쓰이게 된다. 이런 맥락에서 가정은 물론 공공 에너지 분야에서의 그린 에너지로의 전환은 시급하고도 필수적인 문제가 됨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C3그룹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C3ZEBS(주)를 설립하였다.

공해물질로 인한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적 에너지를 일컬어 그린에너지(Green Energy) 또는 청정에너지(Clean Energy)라는 말을 한다. 원자력이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에너지라는 의미에서는 대체에너지가 되는 셈이다. 태양열, 풍력, 지열, 조력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C3그룹 전영철회장

또한, 여기에 대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분야가 아무 에너지원도 없이 발전되는 자가발전기 분야다. C3ZEBS(주)는 현재 10KW의 전기가 발전되는 ‘MG10 자가발전기’를 개발하고 양산 준비에 박차를 하고 있다.

사회전반에서 불어 닥친 웰빙을 넘어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생각하는 생활을 로하스(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bstantiality)라고 한다. 이것은 선택의 문제라기보다, 우리 모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 실천과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C3그룹과 같은 기업 마인드는 사회의 발전은 물론 우리 모두의 유익과도 연결되어 있다.

기업의 가치를 현재로만 판단한다면 투자의 개념은 존재할 수 없다. 발전 가능성과 시장성에 대한 현재적 판단과 신뢰가 미래를 향한 투자로 표현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C3그룹의 미래는 밝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어둠을 밝히고 건강을 책임질 수 있다는 자부심 또한 곧 그룹의 미래를 대변한다.

C3밴더 단체사진

전영철C3그룹회장은 “바쁜 업무에 지쳐 쓰러질 때도 있었지만 어렵게 자라 온 어린 시절을 생각하며 어떻게 하면 가난한자를 구제하며 환경에 이바지 하려는 생각을 하면 날아갈 듯이 기쁘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기업이 있지만, C3그룹은 그중에 하나의 기업으로만 기억되기를 원치 않는다. 최선으로 아름다운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며 퀀텀 점프(Quantum Jump·놀라운 대도약)를 이루는 그룹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이런 기업을 이루어가는 보람 가운데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며 그룹 임직원들과 오늘도 힘찬 전진을 이어가고 있다.” 말했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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